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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테를 다녀와서 :: 2006/02/28 06:46
/일상생활
나는 2가지 기도 제목을 가지고 갔었는데 그 기도 제목이 쓸데 없는 것이 되어 버렸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내려 놓는다고 말만 일사천리고 마음과 행동은 그렇지 못했음을 알게됬다. 마음속의 무거운 짐을 내려 놓지 못 하고 있엇다. 너무 큰 죄를 하나님께 고백하지 못하고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 갖고 있었다. 근데 말이다. 하나님께서 나의 죄를 사 하여 주셨음을 믿는데 마음속의 불편한 것은 무엇일까. 모든것을 맡기지 못 한 것일까?
많은 사람들의 간증을 통하여 내가 어떻게 생활의 변화를 가져와야 하는지 하나님과 교제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코스테를 통하여 얻는 것 중 가장 감사하는 것이다. 코스테 이후 코스테의 운영 시스템은 비판 되어야 하겟지만 코스테 전체를 비판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어떤 모습에 맞춰 코스테가 좋았다, 싫었다 하는 지는 모르겠다. 사람들이 물어 볼때 코스테 좋았어? 라고 한다. 시스템이 아니라 말씀이 좋았냐고 물어 보는 것일 게다. 다른 사람이 어덯게 나를 보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변화 되었음을 느낀다. 나의 자만심인가? 그저 감사 할 뿐이다. 변화된 모습을 보여 줘야지.
야벳스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데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을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하락하셨더라(역대상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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