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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 놓는 다는 것. :: 2006/11/06 22:43
하나님앞에 모든 것을 내려 놓는 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도데체 나는 어떤 뜻으로 받아 들이고 있는 것일까. 여기까진 괜잖겠지. 아니야 이것도 괜잖지 않을꺼야 하며 반복되어지는 생각들 때문에 주님앞에 맡긴다는 의미가 어떤건지 모르겠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빌4:6> 주님앞에 맡긴다는 것은 염려하지 말고 주님께 구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일까? 주님께 맡긴 일에 대해서는 염려와 걱정없이 그냥 잊어버리는 일일까?
마음 속에 정리되어지지 않는 생각들로 내가 해야 할 일들에 대해 방해를 받는다. 나의 근심과 염려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앎에도 불구하고, 주님께 맡겨드립니다 라고 기도함에도 불구하고 계속 생각하고 있는 것은 내가 주님의 말씀을 전적으로 믿지 못했기 때문일게야. 생각하지 말자. 이게 주님게 맡겨드리는 것일것이다. 어떻게든 해결 해 주실 분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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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dle Door in Lulworth Cove :: 2006/10/23 18:52
2번 찾아간 곳이다. 높이 서서 멀리 볼 수 있는 곳이기에, 확트인 곳에서 대서양을 바라보기에 가슴이 시원했었다.
다시 찾아 가고 싶다. 자꾸 새로운 곳을 가고 싶은게 아니라 갔던 곳을 되짚어 가고 싶다. 추억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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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se Family in Caernarfone :: 2006/05/05 03:55

Walse Family in Caernarfone 2006/04/05
내가 들어 가면 부족 할 것 같으면서도 남는 저 공간이 아쉽다. 웃는 모습들이 보기 좋다.
아무 생각이 없었던 그저 부담없이 자연을 돌아 보았던 저 시간으로 되 돌아 가고 싶다.
친구들과의 시간은 이제 추억으로 남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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