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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환동 | 2008/07/24 04:34 | EDIT/DEL | REPLY

    大韓民國 國民이라면 동참하셔야합니다!

    재야 과학자 한국브레인연구소 金光熱소장은 인생을 도박하여 노벨과학상(물리학상, 생리의학상)의 업적을 이미 10년 전(1998년)완성하였습니다. 글을 읽는 당신이 한국인이라면 끝까지 읽어 보시고 동참을 호소합니다. 귀하의 작은 한 방울의 물방울과 같은 후원금이 큰 강물이 되어 노벨과학상 수상의 결정적인 역할로 이어질 것입니다.

    첫째, 재야과학자 김광열소장(1950년생)은 밴처기업 한국브레인연구소를 설립하여 뇌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인체의 혈액순환 원리의 오류를 발견하였습니다. 1928년(380년 전)영국의 생리학자 하비씨가 발표하여 전 세계의 정설로 전해지고있는 학설의 오류를 과학적으로 명확히 규명하였습니다. 즉 심장펌프학설(심장이 펌프질하여 혈액이 순환한다는 것)은 물리학적으로 순환할 수 없는 오류입니다.

    초등학생 정도면 그림 2장으로 설명과 이해를 할 수 있는 너무나 쉽고 명료한 오류를 전 인류는 380년 동안 고정관념에 의하여 발견하지 못한 오류를 한국브레인연구소 김광열소장의 관찰, 분석, 판단과 직관, 통찰, 관통력으로 위대한 업적을 발견한 것입니다. (귀하께서 필요하다면 연구 자료를 이메일로 즉시 보내드리겠습니다. 또는 한국브레인연구소 노벨포럼을 방문하시면 1시간내에 설명이 가능합니다. 직접 방문하셔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서울 관악구 봉천동 1666-26번지 재승빌딩 4층/지하철 2호선 8번출구 20미터 거리)

    둘째, 심장펌프학설의 잘못된 오류를 규명한 것뿐만 아니라 새로운 심장학설까지 발견하였습니다.(이것은 노벨 생리의학상에 해당) 본 연구업적은 한국인뿐만 아니라 전 인류의 혈액(피)의 질을 바꿀 수 있는 원리가 있으며 이 순간에도 인류가 고통을 느끼는 암, 고혈압, 당뇨병, 면역결핍증, 정력 감퇴, 스트레스 등의 난치성 질병을 근본적으로 예방하고 이와 같은 질병의 고통으로부터 인류를 해방시킬 위대한 업적이며 동. 서양의 어떠한 업적과도 비교될 수 없는 연구결과로 인류의 혁명적인 사건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셋째, 1998년 연세대학교에서 학술발표회를 가졌고 연구업적은 책으로 출판(두뇌 메카니즘의 혁명)되어 국내외 과학자들은 이미 알고 있으며 이제 한국인의 저력을 세계 만방에 알려야 할 때가 왔습니다.

    넷째, 노벨과학상 수상은 경제중심을 한국으로 바꿀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노벨상 수상과 동시에 전 세계의 초, 중, 고등학교의 교과서가 개편되고 대학교재, 대체의학서적, 세계대백과사전등이 개편되어야하며 이에 따르는 출판으로 전 세계로부터 상상을 초월하는 출판 인세수익이 발생 될 것입니다. 또한 피가 통하지 않는 곳이 없듯이 모든 비즈니스에 적용되어 한국에서 전 세계로 글로벌화 되어 수많은 일자리가 새롭게 창출 될 것입니다!

    다섯째, 기억하십니까? 1997년 IMF(외환위기)국가위기로 전 국민이 함께한 금모으기운동!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 최근 서해안 기름유출사고로 100만 명의 자원봉사활동! 전 세계인들에게 한국인 저력을 보여 주었듯이 이제는 한국인 최초 노벨과학상 수상으로 이어지도록 귀하의 적극적인 한 방울의 물방울이 필요합니다. 귀하의 적극적인 서명을 바랍니다.


    한국인의 힘은 위대합니다.
    1997년 IMF외환 금융위기 “금모으기 운동”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 “대~ 한 민 국”
    2008년 태안기름유출사고 “자원봉사”
    OECD국가 中 노벨과학상이 없는 유일한 나라! 대한민국!

    이제는 국민의 힘으로 노벨과학상입니다.

    김광열노벨과학상후원회
    http://cafe.daum.net/nobelforum

    한국브레인연구소노벨포럼

    전화 02-872-6011 휴대폰 010-2032-6011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1666-26번지 재승빌딩 4층

    관리자님 게시판에 글을 올려 미안합니다.
    삭제비번은 1111로 하였습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 이광훈 | 2007/07/07 04:10 | EDIT/DEL | REPLY

    혹시 제 친구 정두원이 맞으신지 ? 친구를 찾고 있는데 게가 가르쳐준 사이트가
    여긴것 같기도 하고 해서 잘 모르겠네요...맞으면 연락좀 주세요...
    저는 이광훈입니다. 이름 보고 긴가 민가 하시면 제가 잘 못 들른겁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math0429@hanmail.net

  • 강남용 | 2007/06/17 14:53 | EDIT/DEL | REPLY

    형~ 오랜만이에요
    저번에 휴가나와서 로틱들렸는데 형 얼굴 못 뵈서 참 아쉬웠어요. (진짜로..ㅋ)

    날씨가 많이 무덥네요. 특히 군대는...-0-//
    군에 있는 동안 별의별 생각이 다 들고, 잡상이 끊이질 않네요.
    짠밥을 먹으면 먹을수록 게흘러져만가고요...

    전역만이.. 해결책일까요.(웃음)
    건강하세요~!!

    • 고을@ | 2007/07/02 22:21 | EDIT/DEL

      나도 그랬다. 그 때 하고 싶은 것들, 해야 할 일들 적어 놓은 쪽지를 가끔 보면은 내가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 알 수 없단다. 이런저런 생각만 많이 질 때 인거 같은데?
      전역만이 해결책은 아닌거 같다. 머리 순환 할 겸 수학 문제 같은 것 풀어 보는 것도 좋다.
      내가 교육이 있어서 얼굴을 못 봤네. 전역하면 쭉 볼건데 뭘. 몸 조심하셔

  • 박영식 | 2007/04/22 07:28 | EDIT/DEL | REPLY

    어디에 글을 써야 할 지 모르겠군요.

    멋진 페이지들이 많습니다.

    글도 멋지군요.

  • 기민주 | 2006/11/27 06:48 | EDIT/DEL | REPLY

    여기 왜이렇게 글이 없나.. 순간 궁금했는데 말야~
    비밀기능이 있구나~~ㅋㅋ 잘지내?^^
    궁금해서 왔는데.. 읽을 거리가 산더미네..ㅋㅋ
    나도 언제죽나 해봤는데 난 영어가 짧아서 고생했다^^
    너보다 2년 더사나보다..ㅋㅋㅋ
    운동을 좀 하면 수명이 다시 늘겠지?^^ㅎㅎㅎ
    오늘 교회다녀온 날이라.. 녹초다..^^ 담에 또 올게^^
    나 2월 에 한국간다~ 만날시간 있겄지?^^
    어제 나리가 싸이에 와서 세일러문 생각난대~ㅋㅋ
    혼자 추억을 더듬으며 웃었었다~~^^
    은근 잼있었어~ 그치?^^

  • 이가영 | 2006/11/17 01:52 | EDIT/DEL | REPLY

    연락처를 알아야 연락을 하죠..
    어쨌던..
    전 한국에 왔어요..
    적응 중이에요..
    적응 할 건 딱히 없지만,
    명분상 적응 중 ^^;;

  • 김민주 | 2006/10/15 03:42 | EDIT/DEL | REPLY

    안녕? 글 부지런히 쓰는구나~
    나 베니스로 여행갔다왔어~ ryanair알어?? 거기서 1센트짜리가 막 나와서
    tax만 붙여서 갔다왔지~~~ 2박 3일~~~
    가서 애들 하루동안 다 보는 거 3일동안 다 보지도 못했어..
    그렇지만 정말 베니스를 제대로 느낀 것 같구..
    책도 많이 보구.. 앉아서 생각도 하고.. 나와 영혼이 잘 통하는 친구와
    얘기도 많이 하고.. 그러고 왔지^^
    야베스의 기도.. 라는 책 들어봤어?
    한국에서의 인지도가 얼만큼인지 모르겠는데
    한국목사님이 보내주셔서 읽었거든~~
    읽어봐~ 브루스윌킨스 목사 지음. 도서출판디모데.5500원이다^^ㅎ
    책장사같네??^^
    하여튼... 작년코스테와 같은 구절에서 나온 책인데..
    근데... 나 너무 많이 은혜받고 도전받았어~
    고민하고 있던 갈림길에서의 선택도 때맞추어
    앞으론 힘들겠지만 마음은 뿌듯한 결정을 내렸고~~^^
    나. .. 아마 코스테 안갈것 같아..ㅋㄷㅋㄷ
    뭐.. 이런 저런 나의 계획들일 뿐이지만..
    또 어떻게 될지는... 주님뜻대로~~^^
    중간고사야 벌써?? 열공!!!ㅎㅎ
    기도할때 내 생각나면~ 나의 진득한 연습을 위해 기도해줘^^

  • 김민주 | 2006/10/03 16:50 | EDIT/DEL | REPLY

    안녕~~~~^^ 새 글이 마구마구 늘었네?^^
    너네 학교 도서관 너무 불편해보이고...
    문자 대충 읽는 너도 웃기고.. 갑자기..
    한국 가더니 니가 늙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ㅋㄷㅋㄷ
    오늘 우린 통일의날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휴일이라서..^^
    빨간날이긴 한데.. 다른 날과 다름이 없다..
    수업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나로선..ㅋㄷㅋㄷ
    금요일에 임신만삭인 집사님이 20명분 김밥을 싸서 성경공부 오신다길래
    장보는데 프랑스로 같이 따라가서 나도 커피나 독일에 없는 것좀 사고..
    도와드리고 그러기로 했당^^
    그래도 다른 나라라고 장보러 가는건데도
    갈때마다 설레여~~~^^
    태양이가 코스테 가자 그러던데. 코스테 갔다 한국을 늦게 가야하는걸까?
    한국을 보름정도 더 일찍 갈 수 잇는데 그냥 한국 가고 싶기도 하구~^^
    근데 부다페스트인데다가 50유로밖에 안해서
    너무 탐이 나는 코스테다..ㅎㅎ
    추석 잘 보내구~~~^^

    • 고을@ | 2006/10/04 00:04 | EDIT/DEL

      늙긴 늙었나봐. 나보다 나이 많으신 분들이 보면 야단 치실게야.
      여긴 오늘 개천절이잖아. 추석 연휴가 있어서 학교가 썰렁하네.
      나도 빨리 내려가고 싶은데 수업이 있어서 남아있다.
      원래 내년 코스테 파리에서 열리는거 아니었나? 가까운데로 잡혔네.
      탐나니까 해 보셔. 좋은 시간이잖아.
      즐거운 시간 보내.

  • 김민주 | 2006/09/02 17:53 | EDIT/DEL | REPLY

    안녕?^^ 오랫만이다^^
    올때마다 니홈은 새롭당~~TT 이번엔 진짜 새로운 것 같기도 하구..
    어제 청년부 모임하고는..
    술 너무 좋아하시는 집사님이 과하게 취하셔서
    다들 눈쌀지푸리면서 끝났어~~~ 속상해~~`TT
    개강한 소감이 어때?^^ㅋㅋㅋ

    • 고을@ | 2006/09/05 20:30 | EDIT/DEL

      늘 같은 글들만 있는데 새로울게 있나?
      새롭게 뭘 시작한다는게 좋은데? 복학하는 거라 후배들과 수업을 듣지만, 것도 괜잖다.
      나만의 일기만 가득한 곳에 가끔 찾아와 줘서 고맙네~

  • 김형민 | 2006/08/17 23:19 | EDIT/DEL | REPLY

    형 잘지내는거 같네요..
    한국에 있으면 엠티도 가는구나 ㅎㅎㅎ
    요즘은 그냥 뭐 그래요..헝가리 갔다와서 큐티하며 잘보내고 있어요
    담주면 학원도 끝나고 이제 정리하고 들어가야죠
    10월에 유럽여행 다녀와서 바로 들어갈꺼 같아요.
    한국은 지낼만한가요? 여긴 아침저녁으로 쌀쌀한데 거긴 더울듯...
    형 생각이 가끔나요 그나저나 교회는 어디로 다니나요?
    한국가면 교회도 많아서 정해야하는데 ㅎㅎ 갈려니 생각할게 많네요
    건강히 잘지내요..공부도 열심히하고,,화이팅!!
    궁금한게 하나있어요..그떄 본머스에서 보낸 소포 집으로 도착했어요?
    아님 인천에서 형이 직접 찾아와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