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저 복학해서 형 보는게 더 빠를듯..;; 학교 앞에 살아도 이렇게 보기 힘드네요 ㅋㅋ
내가 좀 많이 게으르지?
잘 있구나.. 나도 잘 있어.
형, 저 남용이에요. ㅎㅎ 형 지금 4학년이신가요?.. 전 내년에 2학년으로 복학합니다..-0-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번에 블로그 운영하면서 도메인을 등록할 생각인데요.. 형은 계정은 어디서 쓰고, 도메인 등록은 어디서 하셨는지 궁굼해서요 ^^ 여름도 끝나고 이제 가을이네요. 보고싶어요 ㅋㅋㅋ(징그럽죠?ㅋㅋ)
졸업한지가 언젠데.... 도메인 등록이야 아무데서나 하면되고 서버는 내거 있으니까 내가 계정 주면 되고. 언제쯤 얼굴 보여줄래? 전화연락해라.
혹시 제 친구 정두원이 맞으신지 ? 친구를 찾고 있는데 게가 가르쳐준 사이트가 여긴것 같기도 하고 해서 잘 모르겠네요...맞으면 연락좀 주세요... 저는 이광훈입니다. 이름 보고 긴가 민가 하시면 제가 잘 못 들른겁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math0429@hanmail.net
형~ 오랜만이에요 저번에 휴가나와서 로틱들렸는데 형 얼굴 못 뵈서 참 아쉬웠어요. (진짜로..ㅋ) 날씨가 많이 무덥네요. 특히 군대는...-0-// 군에 있는 동안 별의별 생각이 다 들고, 잡상이 끊이질 않네요. 짠밥을 먹으면 먹을수록 게흘러져만가고요... 전역만이.. 해결책일까요.(웃음) 건강하세요~!!
나도 그랬다. 그 때 하고 싶은 것들, 해야 할 일들 적어 놓은 쪽지를 가끔 보면은 내가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 알 수 없단다. 이런저런 생각만 많이 질 때 인거 같은데? 전역만이 해결책은 아닌거 같다. 머리 순환 할 겸 수학 문제 같은 것 풀어 보는 것도 좋다. 내가 교육이 있어서 얼굴을 못 봤네. 전역하면 쭉 볼건데 뭘. 몸 조심하셔
어디에 글을 써야 할 지 모르겠군요. 멋진 페이지들이 많습니다. 글도 멋지군요.
여기 왜이렇게 글이 없나.. 순간 궁금했는데 말야~ 비밀기능이 있구나~~ㅋㅋ 잘지내?^^ 궁금해서 왔는데.. 읽을 거리가 산더미네..ㅋㅋ 나도 언제죽나 해봤는데 난 영어가 짧아서 고생했다^^ 너보다 2년 더사나보다..ㅋㅋㅋ 운동을 좀 하면 수명이 다시 늘겠지?^^ㅎㅎㅎ 오늘 교회다녀온 날이라.. 녹초다..^^ 담에 또 올게^^ 나 2월 에 한국간다~ 만날시간 있겄지?^^ 어제 나리가 싸이에 와서 세일러문 생각난대~ㅋㅋ 혼자 추억을 더듬으며 웃었었다~~^^ 은근 잼있었어~ 그치?^^
연락처를 알아야 연락을 하죠.. 어쨌던.. 전 한국에 왔어요.. 적응 중이에요.. 적응 할 건 딱히 없지만, 명분상 적응 중 ^^;;
안녕? 글 부지런히 쓰는구나~ 나 베니스로 여행갔다왔어~ ryanair알어?? 거기서 1센트짜리가 막 나와서 tax만 붙여서 갔다왔지~~~ 2박 3일~~~ 가서 애들 하루동안 다 보는 거 3일동안 다 보지도 못했어.. 그렇지만 정말 베니스를 제대로 느낀 것 같구.. 책도 많이 보구.. 앉아서 생각도 하고.. 나와 영혼이 잘 통하는 친구와 얘기도 많이 하고.. 그러고 왔지^^ 야베스의 기도.. 라는 책 들어봤어? 한국에서의 인지도가 얼만큼인지 모르겠는데 한국목사님이 보내주셔서 읽었거든~~ 읽어봐~ 브루스윌킨스 목사 지음. 도서출판디모데.5500원이다^^ㅎ 책장사같네??^^ 하여튼... 작년코스테와 같은 구절에서 나온 책인데.. 근데... 나 너무 많이 은혜받고 도전받았어~ 고민하고 있던 갈림길에서의 선택도 때맞추어 앞으론 힘들겠지만 마음은 뿌듯한 결정을 내렸고~~^^ 나. .. 아마 코스테 안갈것 같아..ㅋㄷㅋㄷ 뭐.. 이런 저런 나의 계획들일 뿐이지만.. 또 어떻게 될지는... 주님뜻대로~~^^ 중간고사야 벌써?? 열공!!!ㅎㅎ 기도할때 내 생각나면~ 나의 진득한 연습을 위해 기도해줘^^
안녕~~~~^^ 새 글이 마구마구 늘었네?^^ 너네 학교 도서관 너무 불편해보이고... 문자 대충 읽는 너도 웃기고.. 갑자기.. 한국 가더니 니가 늙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ㅋㄷㅋㄷ 오늘 우린 통일의날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휴일이라서..^^ 빨간날이긴 한데.. 다른 날과 다름이 없다.. 수업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나로선..ㅋㄷㅋㄷ 금요일에 임신만삭인 집사님이 20명분 김밥을 싸서 성경공부 오신다길래 장보는데 프랑스로 같이 따라가서 나도 커피나 독일에 없는 것좀 사고.. 도와드리고 그러기로 했당^^ 그래도 다른 나라라고 장보러 가는건데도 갈때마다 설레여~~~^^ 태양이가 코스테 가자 그러던데. 코스테 갔다 한국을 늦게 가야하는걸까? 한국을 보름정도 더 일찍 갈 수 잇는데 그냥 한국 가고 싶기도 하구~^^ 근데 부다페스트인데다가 50유로밖에 안해서 너무 탐이 나는 코스테다..ㅎㅎ 추석 잘 보내구~~~^^
늙긴 늙었나봐. 나보다 나이 많으신 분들이 보면 야단 치실게야. 여긴 오늘 개천절이잖아. 추석 연휴가 있어서 학교가 썰렁하네. 나도 빨리 내려가고 싶은데 수업이 있어서 남아있다. 원래 내년 코스테 파리에서 열리는거 아니었나? 가까운데로 잡혔네. 탐나니까 해 보셔. 좋은 시간이잖아. 즐거운 시간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