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ea of Conwy :: 2006/05/05 04:30

The sea of Conwy 2006/04/05


저 곳에서의 고요함과 평안함을 느끼지 못해 아쉽다. 그냥 좋다라고만 느꼈지 다른 느낌을 발견하지 못했었다. 이제서야 사진을 보며그 때의 생각과 느낌을 떠 올릴려고 하니 생각이 없다. 어떠한 생각으로 저 곳을 방문 했는지 떠오르지 않는다. 잊혀져 가는여행이 되었다.
내 평생 저곳을 다시 갈 수 있을지 모르나 저 푸르름을 다시 확인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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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5 04:30 2006/05/05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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