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아버지 :: 2007/02/1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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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올라오기 전 인사드리며 찍었다. 두분을 생각하면 항상 마음이 아프다.
떨어져 지내며 살아온지 10년이 넘었다. 함께 지내지 않다 보니 하루에 한 번이라도 부모님 생각을 제대로 하지 않고 사는 것 같다. 늘 고마우신 분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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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5 12:32 2007/02/1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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