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보낸 문자메세지 :: 2007/05/08 22:34

오늘은 음력으로 내 생일이며 어버이날이다. 부모님께 전화도 못 드렸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화를 드렸어야 했는데 결국은 어머니께서 문자메세지를 보내셨다.
"아들 사랑한다"
어머니께 처음 받는 문자메세지이다. 문자를 받자마자 바로 전화를 드렸다. 설명서 보고 문자메세지를 보내셨단다. 늘 죄송합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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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8 22:34 2007/05/08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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