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왜 이러지. 무엇때문인지 잘 모르겠다.
아침에 학원갔다가 부평도서관에서 공부했고, 한나씨와 점심식사 후에 집으로 와 나니아 연대기 영화 보고 도서관 들렀다가 한백전자에서 물품납품 때문에 찾아 왔기에 물품검사했고, 집에서 저녁 먹은 후 발표자료 수정해서 연구실 미팅에 혼자 발표 2개 했다. 별달리 마음의 변화가 있을게 없는데 점점 무거워졌다. 왜? 왜? 잘 모르겠다.
신앙적인 문제? 아니면 다음 주 까지 끝내야 할 일이 많아서? 인간관계의 문제?
일찍 퇴근해야겠다. 그래야 9시 반. 기도실 들렀다 집에 가야지.
주님께로 나아갑니다.
주님께로 나아갑니다.
나의 약한 믿음 아시는 주께
어지러운 맘 상한 나의 심령을
주의 은혜로 다 채워주소서
아픈 마음과 갈급한 내 영혼을
주의 은혜로 다 채워주소서
주님께로 나아갑니다.
나의 약한 믿음 아시는 주께
어지러운 맘 상한 나의 심령을
주의 은혜로 다 채워주소서
아픈 마음과 갈급한 내 영혼을
주의 은혜로 다 채워주소서
경배합니다. 나의 아버지
나의 아버지 주님을 간절히 원해요.
사랑합니다. 영원하신 나의 주
내 마음다해 찬양합니다.
경배합니다. 나의 아버지
나의 아버지 주님을 간절히 원해요.
사랑합니다. 영원하신 나의 주
내 마음다해 찬양합니다.
경배합니다. 나의 아버지
나의 아버지 주님을 간절히 원해요.
사랑합니다. 영원하신 나의 주
내 마음다해 찬양합니다.
경배합니다. 나의 아버지
나의 아버지 주님을 간절히 원해요.
사랑합니다. 영원하신 나의 주
내 마음다해 찬양합니다.
고을@
2008/07/10 20:18
2008/07/1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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