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생각의 혼잡 :: 2006/05/08 07:04

마음과 생각이 다르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기쁜일이 아니라 슬프거나 화나거나 짜증나는 일에 있어서 더욱 그렇다.
예수님께서는 모두 용서하라고 말씀하셨다. 나의 생각으로는 용서 했다고 하면서 마음은 그렇지 못하다.
마음과 생각이 다를 때 성령님을 찾게 된다. 그리하면 마음속에 평안이 찾아 온다. 하나님을 잠깐 잊어 버리는 사이 마음속에서는 다시 화남과 짜증이 몰려온다. 하나님께서 늘 성령님을 찾는 삶을 훈련시키시고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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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8 07:04 2006/05/08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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