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땡이 치고 싶었는데.. :: 2008/02/01 20:48

교육이 아침 10시부터 오후 5시 까지다. 오늘은 밤새 연구실에서 놀다가 연구실에 잤는데 일어 나니 아침 9시 반이다. 교육장에 도착하니 11시다. 12시부터 점심식사 시간이다. 오늘은 선영이와 재원 형이 오지 않았기 때문에 점심먹고 학교로 갈려고 출석체크 언제 하느냐 물어 보니 끝날 때 한다고 한다. 보통 아침 수업 시작 전에 부르던 출석을 오늘은 끝나고 부른다고 한다. 운전면허 적성검사 받으러 가야하는 오늘의 일정이 없어졌다. 들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는 수업을 듣고 있자니 답답하다.
결국은 수업을 모두 듣고 학교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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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1 20:48 2008/02/0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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