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인터넷'에 해당되는 글 8건
나를 웃게 만드는 게시판 답글 :: 2007/04/29 20:29
학부 게시판에 개인적인 질문, 학교에 관한 질문, 건의사항 등 많은 글들이 올라온다. 늘 좋은 글만 올라 오는 것은 아니다. 학부 게시판인데도 불구하고 익명이다 보니 비속어와 남을 헐뜯는 말을 하기도 한다. 가끔은 나를 웃게 만드는 게시판 답글이 있다.
지난 중간고사기간 멀티미디어 응용 이라는 과목의 시험이 있었다. 줄여서 멀미라고 부른다. 잘 알아서 하라는 게시판 내용에 답글들이 달렸다.(출처:학교 학부게시판)
아래는 노트북을 잃어 버렸는데 누군가 찾아 줘서 세상에 참 착한 사람이 많다는 글에 달린 댓글이다.
(출처:학교 학부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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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nax effect.
Beer and xanax. Xanax effect.
아버지의 사랑 :: 2007/04/28 01:10
http://cyplaza.cyworld.nate.com/10210/20060704092310798329
위 동영상과 글을 보고 내 자신이 너무나 한심하다. 나라면 저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 지금으로서는 할 수 있다고 대답 할 것이다. 그러나 그런 환경에 처한다면 결정을 내리기 힘들것이다.
날 항상 지켜봐 주시고 힘 주시는 분이 계시다. 그분의 모습에 비치는 나의 모습이 한심해 보일까?. 지금 여기 앉아 있기에는 죄를 짓는 듯하다. 나를 항상 사랑해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힘을 내고 더 열심을 내야 하지 않을까? 그것을 잊고 지낸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I can do alll things throgh Him who strengthens me.(Philippians 4:13)
도메인 네임서버 변경 :: 2007/04/24 19:43
19일에 등록한 kr 도메인이 3개가 있다. 하루가 지났는데도 도메인을 쓸 수가 없었다. 네임서버가 맞게 지정이 되었는데 뭐가 문제인지 전혀 몰랐다. ns.rotic.kr 을 지금쓰고 있는 네임서버의 IP를 호스트 등록하였다. 어제까지 전혀 응답이 없어서 닷네임코리아에 전화를 걸었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며 문제를 물었다. 도데체 뭐가 문제냐고 따졌다. 모르겠다는 대답만 들었다. 오늘도 다시 전화를 걸었다. 역시 같은 대답을 들을 수 밖에 없었다. 나로서는 도저히 문제를 알 수 없었다.
오늘 아침 네임서버를 내 컴퓨로 지정 해 놓고 nslookup 을 이용해 보았다. 3개의 도메인에 응답이 없다. 다른 도메인은 정상적으로 이용하고 있는데 이번에 등록한 3개의 도메인만 이용을 못 하고 있었다. 그래서 나의 잘못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하고 nslookup을 통해 정상적인지 검사 하지도 않고 닷네임만을 탓하고 있었다. 네임서버를 디버깅 하려고 앉았는데 뭐가 문제인지 찾지를 못했다. 결국 나중에 찾은 문제는 디렉토리를 제대로 지정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오랫동안 가만히 보고 있었는데도 틀린 부분을 찾지 못했다는 것에 화가난다.
몇일 전 코딩중에 for문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해서 시스템이 멈춰버렸다. for(j=0;j<4000;i++) 이렇게 썼건만 1시간동안 씨름한 끝에 겨우 찾은 건 j를 i로 썼다는 것이다.
황당한 일을 요즘 많이 만들고 있다.
도메인 등록 :: 2007/04/19 14:35
몇일간의 시름끝에 3개의 단어가 등록이 되었다.
rotic.kr
embedded.kr
opencell.kr
사용하고 싶은 단어는 많았지만 결국 등록 하려면 돈을 내야 한다는 것.
가장 등록 하고 싶었던 minju.kr 이란 도메인은 아침 10에 맞춰 열심히 클릭을 했건만 누군가 먼저 등록을 해 버렸다. opencell.kr 이란 도메인을 어디에다 써야 할지 아직 결정을 못 내렸다. 일단 갖고 있어 봐야겠다.
몇 살까지 살 수 있을까? :: 2006/10/30 18:37
http://www.findyourfate.com/deathmeter/deathmtr.html
지금의 생활 환경과 스타일을 통해 몇 살까지 살 수 있는지 계산 해 주는 싸이트.
그냥 재미로 해 본 결과 내가 죽는 날은 2062년 7월 2일.
오늘 하루 많이 심심했나 보다. 별걸 다 해보고.
하나님께서 그만 살라고 하면 끝인걸.

2007년 4월 28일 - 테스트 해 본 결과 2061년으로 줄었다.. 왜?
그동안 받지 못한 메일들 :: 2006/10/30 15:03
나에게 사람들이 메일을 보내고 잘 도착했는지 물어봤었다.
구글 메일호스팅을 통해 duwon.net 의 메일을 받았다. 전에 메일을 받으면 하루에 20-30건씩 스팸메일이 왔는데 구글 메일호스팅을 받고 나서 스팸 메일을 많이 걸러 줬었다. 근데 어느 순간부터 메일의 숫자가 적어 들더니 근래 들어서는 메일을 거의 받지 못한 상황이 되었다. 안되겠다 싶어 오늘 다시 전의 메일 환경을 돌려놓고 내 컴퓨터를 통해 메일 확인을 했다. 어머나, 그동안 구글 메일을 통해 차단된 메일들이 웹호스팅을 받고 있는 메일서버에 고스란히 있는게 아닌가. 3달동안 구글메일로 전달되지 못한 메일이 5500건. 뭐, 대부분 스팸메일이었지만...
구글 메일호스팅 시스템에 실망하기는 했지만 그동안 연락하지 않아던 지인들의 메일을 받고보니 기분이 좋다. 싸이월드에다가도 요청한 답변들이 잘 저장되어 있었다. 그동안 괜히 메일 쓸 시간 없다는 핑계로 메일 쓰는것을 미루고 있다가 오늘 메일을 보냈다.
잊어버리고 있었던 동전을 안보이는 곳에서 찾았을 때 공짜로 얻은거 같은 기분.
1.0 RC3 달력 출력 문제 :: 2006/02/01 07:45
몇일전 RC2를 설치하여 사용하다가 오늘 RC3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테터1.0을 처음 설치하여 사용중이라 DB관련 문제는 없습니다.

환경설정에서 시간대를 GMT로 설정하면 달력이 다르게 출력 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1월은 31일까지 2월은 28일까지 있는데 매달 하루씩 빠져 있지요?
RC2에서는 제대로 출력 되었습니다.
글 보관함과 달력의 출력이 서로 틀립니다. RC2에서는 GMT시간으로 설정 후 31일 밤에 글을 쓰게 되면(한국 시간으로 1일 새벽) 달력에는 GMT 시간대로 출력됩니다. 글 보관함에도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RC3으로 업데이트 후 달력과 글 보관함에는 2월 1일에 글이 쓰여진 걸로 나옵니다. 글 보관함의 20006/02(1) 을 클릭하면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통일 시켜야 되지 않을까요.
전 세계에서 쓸 수 있게 만드시다 보니 시간 관련된 혼란을 초래 하나 봅니다. 명품을 만들기 위해서 조그만한 것 하나에도 소홀함이 없어야 되겠죠. 더 좋은 블로그 세상을 위해 뛰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테터툴즈 1.0RC2 설치 및 블로그 시작. :: 2006/01/28 00:16
어젯밤 블로그을 운영하기 위해 http://mndw.com 이라는 도메인과 함께 내집닷넷에 호스팅 신청을 하였다. 일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오니 호스팅 셋팅은 완료 되었고 도메인 신청도 완료 되었다. 허나 도메인의 네임서버가 내집닷넷으로 전환되지 않아서 호스팅을 바로 사용하지 못하였다. 네임서버 변경을 하고 내 컴퓨터의 DNS서버 주소를 내집닷넷으로 바꾸고 나서 http://mndw.com을 임시로 사용하였다. 하루 후 모든 컴에서 정상적으로 접속 가능 할거라 생각 됩니다.
테터툴즈 1.0RC2를 설치 했다. 설치과정에 별다른 문제점은 없었다. 관리자 로그인을 하고 환경설정을 하고 저장 하려고 하니 저장되지 못했습니다 라는 메세지가 뜹니다. 블로그 메인페이지에서 확인 해 보니 저장은 된 것 같은데. 나를 일깨워 진정한 세상을 이란 표현을 썻습니다.
어떤 블로그을 만들어 갈 지는 모르겠습니다. 시도 해 보고 싶은 것은 많습니다. 하지만 무엇부터 시작을 해야 할 지 모르겠군요.




